2010년 2월 5일 금요일

戻れない明日 도착! 그리고....

  웁스시디에서 배송이 왔습니다! 사실 왠 택배? 했지만 생각해보니 웁스시디도 그냥 물 건너 있을 뿐이지 하나의 소매점이기 때문에 발매일 전에 물건 들여오고 발매일부터 판매하는 방식은 똑같으니까요. 미리 예약을 했으니 발매일인 3일에 발송을 한 거겠죠.

  뭐 이번에도 곡은 좋습니다! 막 개봉기 그런 것도 써볼까했지만 내일 시험을 앞두고 있는 누나방에 가서 디카 꺼내 오기도 그렇고 별로 그런 거 익숙지도 않다보니 글로 때우죠, 뭐.



  웁스시디 답게 사진을 한장 동봉해 주더군요. 예약 특전에 사진 하나 동봉해 준다고 써놨지만 사실 예약 아니더라도 지금껏 꼬박꼬박 한장씩 넣어줬었는데... 언제는 보너스로 3장인지 기억은 아니지만 여러 장 넣어 준 적도 있었는데. 어차피 넣어주는 걸 특전이라고 선전하다니!

  아니, 사실 넣어주는 거에 감사해야지요. ㅎ. 이번 사진도 괜찮네요. 스캐너가 없으므로 이런 사진은 올리기가 껄끄럽네요. 빛 반사가 좀 심해서...? 아 뭐 기술이 있으면 뭔들 못 올리겠습니까.


  여튼 aiko. 얼굴은 참 예쁜 사람이예요. 키가 너무 작아서 어색하게 보이는 게 약간 없잖아 있지만... 신은 공평한 걸까요?

  참고로 aiko 곡을 무손실로 얻고 싶다면 사는 게 좋습니다. 다들 별로 올리질 않고 저도 올릴 생각이 전~혀 없거든요. 아니 이러면 말이 뭐는 올린 것 같이 들리는데 그러면 안됩니다.


  이 싱글을 마지막으로 제 책장은 포화 상태에 이르렀습니다. 그리고 HD800으로 시작하는 첫 싱글이 되겠네요. 여러모로 중요한 싱글이 되겠네요. 게다가 환율님까지 도와주니 오래오래 기억될 싱글이 될 것 같습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ㅎ하하하ㅏㅏ 내 2만 원 ㅠ


  일단 CD에 대해선 이 정도만 쓰고요. 잠깐 마비 얘기를 하자면...


박드가 떳습니다!!! 아 근데 글자체 추가 못하나요


  내 인생에도 득템이란 것이 뜨다니 참 신기했습니다. 흑... 긴 세월이었어.

  솔직히 게임을 다양하게 한 것은 아니고 굉장히 설렁설렁하긴 했지만 제가 득템운은 꽤 없습니다. 마비노기는 그나마 오베 때부터 이리아는 커녕 반호르도 없던 시절부터 해왔지만 통행증이라는 게 처음 나오고 다들 키하를 돌면서 자이언트라는 무려 체력을 5씩이나 끌어올리는 신비로운 인챈을 먹어서 연명했던 그런 시절도 자이언트인챈 하나 못 먹어봤습니다. 키하는 꽤 돈 것 같았지만...

  참 그 시절 키하는 대단했습니다. 지금은 맨손으로도 돌지만...


  여튼...

  기분 좋은 날입니다.

  지금 HD800에서는 片思いダイヤル가 흘러나오고 있네요. 삐뽀빠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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