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에는 한국어와 영어와 일본어가 약간 통할 겁니다. 그냥 그렇다구요... This blog's owner can use Korean, English, Japanese a little. I wish you feel happy when you leave here.
2009년 11월 24일 화요일
<Windows7> 별 건 아니지만 iriver plus 3
//개인적으로 재생목록만 갈아버리고 다른 기능은 없앤 버전도 있었으면 하긴 하지만...
지금 내가 클릭스를 쓰고 있지는 않지만 실사용자인 누나나 원래 주인인 내가 봐도 아이리버 플러스 4의 자칭 미려한 인터페이스는 그냥 희끄무리해서 보이지도 않는다. 물론 스킨을 바꿀 수야 있겠지만(안 바꿔지면 진짜 막장이고) 누나도 그렇게 새로운 것에 금방 적응하는 사람이 아니라서 아이리버 플러스 3을 그대로 쓰는 게 낫겠다 싶었다. 특히나 클릭스를 인식을 못했다. 원래 그런건지 문제인지 찾기도 귀찮으니 아이리버 플러스 3를 쓰기로 결정.
하지만 아이리버 플러스 3를 설치하려고 하면 지원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여기서 윈도우7의 호환성 탭이 사용된다.
우클릭(컨텍스트메뉴) -> 호환성 -> 호환성 모드 : 다음에 대해 호환성 모드로 이 프로그램 실행
에서 비스타를 고르든 XP를 고르든 하면 설치가 가능하다. 그리고 깔린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호환성을 적용하지 않아도 된다. 즉, 일부러 막아둔 것일 뿐인 모양이다.
물론 이는 만능 해결법이 아니다. 하지만 호환성 문제에서 1차적으로 사용해 볼만한 방법으로 윈도우7의 사용자라면 기억해 두도록 하자.
2009년 11월 20일 금요일
오피스 2010 베타 다운로드 시작!
사실 어제부터 시작한 것이지만... 어제 아침에 메일이 왔더군요.
테크넷 사용자만 다운이 가능한지 여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주말에 한번 돌려봐야겠네요.
2009년 11월 16일 월요일
윈도우7 탐색기 데드락
2009년 11월 14일 토요일
aiko 음악 총정리
초록색은 제 주석입니다.
인디즈(~1998년) - jamon records 발매
1997년
12월 20일 astral box 미니앨범
astral box
2. キスでおこして //ロージー 에 수록된 곡과 같은 곡이지만 다른 버전... 일겁니다.
3. HOW TO LOVE
4. POWER OF LOVE //桜の木の下 에 수록된 곡과 같은 곡이지만 다른 버전입니다. 둘 다 좋습니다.
5. 光のさすあしもと
1998년
4월 21일 ハチミツ 싱글
ハチミツ
2. ひまわりになったら
3. ハチミツ(Instrumental) //아시다시피 연주곡의 의미입니다.
5월 30일 GIRLIE 미니앨범
GIRLIE
2. イジワルな天使よ 世界を笑え!
3. ハチミツ
4. 犬になる
5. ロージー
6. ブランク
Bonus track. れんげ畑
메이저(1998년~) - PONY CANYON 발매
//괄호 안은 최고순위
싱글
//aiko의 싱글은 제목으로 메인 곡(첫 곡 혹은 처음 두 곡)의 이름을 쓰고, 메인 곡은 연주곡이 수록되며, 반드시 앨범에 들어갑니다.
1998년
7월 17일 あした 89위
あした
2. I'm feeling blue
3. あした (Instrumental)
1999년
3월 3일 ナキ・ムシ 26위
ナキ・ムシ
2. 赤い靴
3. 二時頃
4. ナキ・ムシ (Instrumental)
8월 4일 花火 10위
花火
2. 親指の使い方
3. 相合傘
4. 花火 (Instrumental)
11월 17일 カブトムシ 8위
カブトムシ
2. 桃色
3. 恋人
4. カブトムシ (Instrumental)
2000년
2월 17일 桜の時 12위
桜の時
2. アイツを振り向かせる方法
3. more&more //aiko가 참여했던 앨범에 수록된 곡입니다. 아마 약간 버전이 다른 것으로 기억합니다.
4. 桜の時 (Instrumental)
9월 12일 ボーイフレンド 2위
ボーイフレンド
2. 密かなさよならの仕方
3. 前ならえ。
4. ボーイフレンド (Instrumental)
2001년
2월 21일 初恋 3위
初恋
2. アスパラ
3. 脱出
4. 初恋 (Instrumental)
5월 30일 ロージー 2위
ロージー
2. キスでおこして
3. あの子へ
4. ロージー (Instrumental)
11월 21일 おやすみなさい 2위
おやすみなさい
2. 陽と陰
3. ココア
4. おやすみなさい (Instrumental)
2002년
4월 24일 あなたと握手 6위
あなたと握手
2. ゴーゴーマシン
3. 水玉シャツ
4. あなたと握手 (Instrumental)
8월 14일 今度までには 3위
今度までには
2. 愛の世界
3. あなたの唄
4. 今度までには (Instrumental)
2003년
4월 23일 蝶々結び 4위
蝶々結び
2. 雨の日
3. 帽子と水着と水平線
4. 蝶々結び (Instrumental)
8월 6일 アンドロメダ 3위
アンドロメダ
2. どろぼう
3. 最後の夏休み
4. アンドロメダ (Instrumental)
11월 6일 えりあし 5위
えりあし
2. バスタブ
3. ふたつの頬花
4. えりあし (Instrumental)
2004년
4월 28일 かばん 3위
かばん
2. 猫
3. テレビゲーム
4. かばん (Instrumental)
9월 1일 花風 2위
花風
2. 洗面所
3. ポニーテール
4. 花風 (Instrumental)
2005년
2월 16일 三国駅 2위
三国駅
2. ハチミツ //인디 때와는 다르게 더 차분한 곡입니다. 이쪽 무손실을 못 찾아서 이 싱글을 사고 싶기도...
3. 小鳩公園
4. 三国駅 (Instrumental)
8월 3일 キラキラ 2위
キラキラ
2. あの日のひまわり
3. より道
4. キラキラ (Instrumental)
11월 30일 スター 4위
スター
2. 蝶の羽飾り
3. こんぺいとう
4. スター (Instrumental)
2006년
7월 12일 雲は白リンゴは赤 3위
雲は白リンコは赤
2. シーソーの海
3. まつげ
4. 雲は白リンコは赤 (Instrumental)
2007년
5월 30일 シアワセ 2위
シアワセ
2. リップ
3. 朝の鳥
4. シアワセ (Instrumental)
8월 22일 星のない世界/横顔 2위 //메인곡이 두 곡입니다. 그래서 두 곡 모두 앨범에 실리지만 한국에서는 첫곡만 메인으로 보고 태진이든 금영이든 노래방에 바로 안 띄워 주더군요. 노래방은 별로 안 가지만... 아직도 안 띄웠나?
星のない世界/横顔
2. 横顔
3. 恋愛
4. 星のない世界 (Instrumental)
5. 横顔 (Instrumental)
2008년
3월 12일 二人 3위
二人
2. ひまわりになったら
3. 差ぬいね...
4. 二人 (Instrumental)
7월 23일 KissHug 2위
KissHug
2. 線香花火
3. 水とシャンパン
4. KissHug (Instrumental)
2009년
2월 18일 milk/嘆きのキス 1위
milk/嘆きのキス
2. 嘆きのキス
3. なんて一日
4. milk (Instrumental)
5. 嘆きのキス (Instrumental)
앨범
//얼마 전에 발매한 재판본이랑은 관계 없는 순위.
//싱글의 에인곡들이 수록되어있고 다른 곡들은 앨범의 곡들로만 채우는 게 보통입니다.
//초회한정판의 경우 시디트레이 뒷부분을 까면 사진이 있고 그 사진을 위로 넘기면 사진이 한장 더 있습니다. 보통 거기엔 aiko의 말이 써있습니다. 보너스트랙의 가사가 써있기도 합니다.
//통상판의 보너스트랙의 가사는 라벨의 안쪽에
1st 1999년 4월 21일 小さな丸い好日 24위
小さな丸い好日
2. ジェット
3. 私生活
4. 歌姫
5. 赤い靴
6. イジワルな天使よ 世界を笑え!
7. 恋堕ちる時
8. 夏にマフラー
9. ボブ
10. ナキ・ムシ
11. あした
2nd 2000년 3월 1일 桜の木の下 1위
桜の木の下
2. 花火
3. 桜の時
4. お薬
5. 二人の形
6. 桃色
7. 悪口
8. 傷跡
9. Power of Love
10. カブトムシ
Bonus. 恋愛ジャンキー
3rd 2001년 6월 20일 夏服 1위
夏服
2. be master of life
3. ロージー
4. 密かなさよならの仕方
5. 終わらない日々
6. 心日和
7. September
8. 雨踏むオーバーオール
9. アスパラ
10. ボーイフレンド
11. 初恋
Bouns. 夏服
4th 2002년 9월 4일 秋 そばにいるよ 2위
秋 そばにいるよ
2. 赤いランプ
3. 海の終わり
4. 陽と陰
5. 鳩になりたい
6. おやすみなさい
7. 今度までには
8. クローゼット
9. あなたと握手
10. 相合傘 (汗かきMix)
11. それだけ
12. 木星
13. 心に乙女
5th 2003년 11월 27일 暁のラブレター 1위
暁のラブレター
2. 彼の落書き
3. アンドロメダ
4. ふれていたい
5 夢のダンス
6. 蝶々結び
7. ライン
8. 帽子と水着と水平線
9. すべての夜
10. えりあし
11. 白い服黒い服
12. 風招き
13. 天の川
6th 2005년 3월 2일 夢の中のまっすぐな道 1위
夢の中のまっすぐな道
2. 恋人同士
3. エナジー
4 . 明日もいつも通りに
5. かばん
6. 恋の涙
7.ビードロの夜
8. 愛のしぐさ
9. ずっと近くに
10. Smooch!
11. 花風
12. 三国駅
13. 星物語 //한정판의 경우 자켓에 이 곡의 가사가 없고 트레이를 뜯어내면 aiko의 자필(제가 알기론..) 가사가 있습니다.
7th 2006년 8월 23일 彼女 1위
彼女
2. 気付かれないように
3. キラキラ
4 . キスする前に
5. 深海冷蔵庫
6. 17の月
7. その目に映して
8. ひとりよがり
9. あられ
10. スター
11. 恋ひ明かす
12. 雲は白リンゴは赤
13. ある日のひまわり
14. 瞳
8th 2008년 4월 2일 秘密 2위
秘密
2. 二人
3. 学校
4. キョウモハレ
5. 横顔
6. 秘密
7. ハルとアキ
8. 星電話
9. 恋道
10. 星のない世界
11. シアワセ
12. ウミウサギ
13. 約束
2009년 11월 13일 금요일
오오 대범한 윈도우7
Clix는 누나가 거의 전용으로 쓰고 있고, 나머지는 그동안 서랍 한구석에 처박아 두고 있었다가 오랜만에 꺼내보았다.
하지만 막상 꺼내니 컴퓨터가 이것을 읽을 수 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Clix는 그렇다치고 나머지 둘은 XP가 막 나올 때 쯤 나온 제품들인데 제대로 읽지도 않나 싶었다. 내 기억에 저 둘은 XP용 드라이버도 따로 제공했었다.
막상 꽃아보니 윈도우7은 모든 드라이버를 다 찾아냈다. 조금 시간이 걸리나 싶더니 금방 깔고 인식도 빨랐다. 참 신경 많이 썼구나 싶었다. 생각해보면 고작 6년인데 이런 걱정할 정도로 그동안 많이 바뀌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오히려 아이리버 플러스 3는 윈도우7을 지원하지 않아서 괜히 4를 깔아야 했는데 이도 약간 문제가 있는 모양이다.
2009년 11월 8일 일요일
HD800
HD800을 사려고 벼른 지 몇달. 장학금 덕분에 두 달이 빨리지게 되어 올해 내로 살 수 있게 되긴 했지만, 사실 저번 달에 중고물품이 올라왔었는데 그걸 놓친 게 아깝긴 하다. 그래도 시험기간이었으니 어쩔 수 없는 일 아닌가.
오히려 수능 때는 여러가지 막 쓰긴 했는데 지금은 힘이 없다는 느낌일까. 가끔 머릿속으로 여러가지 쭉 써내려가곤 있지만 자고 일어나면 다 잊어버리는 걸... 사실 처음 썼던 글도 자다 말고 뛰쳐나와서 쓴 건데 왜 이제와선 그런 짓을 못하는지..
그래도 혼자만의 생각일지, HD800이 다시 힘을 내개 해 줄지도 모르겠다. 아니 그래줬으면 좋겠다...
2009년 11월 5일 목요일
<Windows7> 이놈의 일본어 IME...
지금까지 가장 확실한 해결법은 XP SP3의 설치였습니다. 비스타는 모르겠고 XP는 SP2까지 그 현상이 사라지지 않다가 갑자기 SP3을 생각하면 싹 사라집니다.
윈도우7을 깔며 내심 이게 바뀌었으면 했지만 그래도 지금은 익숙해져서
Alt+Caps : 영어->히라가나->가타카나 바꾸기(반대는 Ctrl+Caps)단축키와
Ctrl+Shift+Caps : kana단축키를
섞어서 그냥저냥 쓰고는 있었는데...
오늘 넷북 쪽에 프로페셔널을 갈아버리고 엔터프라이즈를 깔았는데 XP SP3와 똑같아 졌습니다.
....
하아..??
얼티밋을 쓰는 메인컴퓨터와 다른 점은 오피스 2007을 깔았다는 것(메인은 2010 프리뷰)과 32bit라는 것 정도입니다. 2007은 오피스를 깔면 입력이 MicroSoft 입력기에서 MicroSoft Office 입력기로 바뀌는데 그 탓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2010을 밀고 2007을 깔기는 귀찮군요. 그리고 2010이 굉장히 빠르고 뽀대도 나기 때문에 2010을 그냥 쓰는 게 나을 듯 합니다.
설마 엔터프라이즈만의 특권은 아니겠지요...
누가 깔끔히 해결해줬으면 하는 문제 중 하나입니다. 해결책을 찾으로 이 글을 보시러 온 분들에겐 죄송하지만 저도 해결책은 딱히 없네요.
다만 XP사용자는 SP3을 까세요. 이건 100% 확실한 해결책입니다.
다른 컴퓨터에서도 엔터프라이즈 32bit 깔고 오피스 깔고 뭐 여튼 똑같은 순서였는데 역시 고쳐지진 않았네요.
참 알쏭달쏭한 현상입니다...
2009년 11월 4일 수요일
<Windows7> 윈도우7 벌써 써도 되려나?
윈도우7이 비스타보다는 빠른 속도로 퍼지고 있지만 아직 일반사용자들이 사용하기엔 위화감이 있는 게 사실입니다. 부담감이 확실히 있지요. 특히나 새 OS가 나오면 언제나 언급되는 호환성 문제. 이 글은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시각에서 제가 들은 호환성 문제를 써 본 것입니다.
실제로 호환성 문제를 Vista에서 일으킨 건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XP가 98이나 2000, ME에서 순탄하게 넘어온 건 아닙니다(2000이랑은 별 차이 없지만). 새 OS가 나오면 호환성 문제가 있는 건 어찌보면 당연한 일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호환성 때문에 윈도우7로 넘어가기 버거울 정도로 윈도우7이 신세계의 OS일까요. 제가 테크넷의 키를 같이 받을 사람들을 모을 때 가장 고생했던 것이 두가지 있는데 하나는 "지금 쓰는 XP도 잘 돌아간다는 것"과, "호환성문제가 있을 것이다"하는 겁니다.
지금 쓰는 XP도 잘 돌아가지 않는 사람들이 있긴 합니다. 왜냐면 32비트 OS에서는 어드레스 주소 수 때문에 설치할 수 있는 램이 3GB 정도였지만 램 값도 싸졌고 이거로는 성이 안 차는 사람들은 재빨리 윈도우7의 64비트로 갈아타려고 했기 때문에 바꾸는 데에 주저함이 없습니다. //특히 게임을 주로 하는 사람들이 이렇습니다. xp도 64bit가 있긴 하지만... 다른 이유로도 멀티미디어 성능은 당연히 윈도우7이 우세합니다.
그렇다고 지금 XP에 만족하는 사람은 7에 올 필요가 없다는 것은 아닙니다. 윈도우7의 편의성은 굉장하기 때문에 여러 기능 말고도 이 편의성만으로도 윈도우7을 쓸 이유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테크넷 구독의 코스트퍼포먼스라면...
그럼 이제 호환성 문제로 넘어가보겠습니다. 과연 윈도우7로의 업그레이드에 호환성 문제가 발목을 잡을만한 문제일까요.
1. 윈도우7에서는 한글 2007은 물론이고 백신 등의 주요 프로그램이 안 돌아간다??
원래 이건 학교 게시판에 올라온 글인데... 말이 안 되는 소리입니다. 바로 다 돌아간다는 댓글들이 달렸지만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었다니 아주 조금은 놀랐습니다.
기본적인 워드프로세서까지 안 돌아간다면 그건 정말 호환이라는 것 자체가 안 된다는 얘기겠죠. 사실 호환성 문제는 해당 프로그램을 못 쓰는 것으로 인해 큰 손실을 볼 수도 있는 기업들에게나 급한 문제입니다. 일반 사용자들이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은 안 돌아가는 경우가 거의 없고, 잘 안 돌아가도 대체할 방법이 조금 귀찮지만 있고, 계속 개발되는 제품이라면 윈도우7용 패치가 나올 것은 뻔한 일입니다.
오피스계열 프로그램은 물론이고 윈도우7이 사용 중에 호환성 문제가 있다고 경고문을 보내는 데몬(DAEMON)조차 막상 깔면 잘 돌아갑니다. 홈페이지에도 윈도우7 지원이라고 써있고요.
문제가 있다고 하는 프로그램들의 예로 백신 프로그램들이 있는데 알약 프리미엄(그냥 알약은 잘...)의 경우 64비트의 설치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어베스트 등의 무료 대체 프로그램이 있죠. V3도 윈도우7이 출시되고 나자 패치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알약의 경우 윈도우7이라서가 아니라 64비트여서 돌아가지 않은 겁니다. 그리고 편법을 쓰면 사용 자체는 가능합니다.
또한 foobar2000의 경우 tta디코딩이 갑자기 듣지 않았는데 호환성 탭을 이용하니 해결되었습니다.
일부 게임에서는 XP에서 와이드(1920x1200)일 때는 돌아갔는데 윈도우7에서 같은 해상도로 하니 안 돌아가더군요. 잠시 작동할 때만 4:3 혹은 5:4 비율로 바꾼 뒤 프로그램이 시동이 되면 다시 해상도를 키우는 방법을 사용했습니다.
이처럼 적어도 저는 64비트의 윈도우7이라서 현재 불편을 겪는 일은 없었습니다. 해결법도 복잡하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었구요. 하지만 보편적이지 않은 프로그램을 쓰는 전문가분들은 조금 고민을 하셔야겠죠?
2. 맞는 드라이버가 없다???
드라이버 문제는 조금 일어날 수도 있는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윈도우7의 경우 다른 OS보다 드라이버 문제가 덜합니다. 현재 윈도우7을 정식으로 지원하는 드라이버는 많이 있고 또 정식 출시 되었으니 점점 늘어날 겁니다.
하지만 굳이 없을 때는 비스타나 심지어는 XP의 드라이버를 써도 별탈없이 돌아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제가 쓰는 넷북의 경우 사운드 드라이버가 비스타 것을 쓴 것이고 데스크탑의 경우 프린터 드라이버를 64비트 XP용으로 설치했더니 잘 돌아갔었습니다. 오히려 프린터 설정 프로그램을 붙여서 까는 현재의 윈도우7 정식 버전보다 이게 낫더군요.
즉, 그래픽카드 등의 컴퓨터의 주요 부품 드라이버는 현재 거의 다 나와있는 상태라고 할 수 있고, 일부 제품의 경우 비스타나 XP의 것을 써보시거나(되도록이면 비스타) 정식 드라이버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3. 게임이 안 돌아간다?????
자꾸 게임을 걸고 넘어지는 친구를 보면 좀 답답한 감이 없잖아 들지만, 아까 말했듯이 고사양의 게임은 오히려 윈도우7 64비트의 큰 램 용량과, 다이렉트X11이 있기 때문에 윈도우7이 낫지만 문제는 출시된 지 좀 된 게임입니다.
대표적인 예가...
스타크래프트
입니다.;;
이게 안 돌아간다고 하면 조금 한국에서는 타격이네요. 게다가 스타2도 미뤄지는 상태에서 이걸 패치해 줄 리도 없고.
//스누피님 블로그에 해결법이 올랐네요. 링크만 걸겠습니다. http://snoopybox.co.kr/1083
하지만 이는 완전히 해결 불가능한 일이 아니고, 방법을 쓰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또한 어떤 분들은 막상 게임 들어가면 안 깨지고 제대로 돌아간다는 분들도 있습니다. 뭐가 확실한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사소한 문제가 있는 건 확실해보입니다.
또 안 돌아가는 옛날 게임 대표로 '바람의 나라'가 있습니다...만 이 게임은 아직 서비스 중이니 곧 해결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젠 된다고 합니다.
약간 중구난방식의 글이 되어버렸지만 제 결론은 자기가 쓰는 프로그램이 오래되고, 개선이 중단된 상태이고, 널리 쓰이는 프로그램이 아니라면(약간 전문성이 있는 프로그램이라면) 호환여부를 확인해야 하지만 다른 사용자들은 그리 큰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7도 나름 호환성 탭에서 여러 방법을 지원하고 있고, 보통은 죽었다 깨나도 7에서 못 돌리는 경우는 없기 때문에 약간의 검색만으로도 해결법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Windows7> 윈도우7 시작 - 확 바뀐 밑바닥(?)
이 글은 텍스트큐브, 네이버, 파란에 있는 본인의 블로그에 동시 등재한 글입니다.
Vista가 나온 지 어언 3년. XP가 판을 치는 윈도우 세계에 7이 등장했습니다! 하지만 게임도 잘 돌아가고 뭣도 다 잘 돌아가는 거 같은 XP를 냅두고 넘어갈 필요가 있을까요? 물론 고급의 사양을 가진 사람들은 XP의 한계를 일찍 느끼고 7로 뛰어넘어갔지만 저같은(?) 일반 사용자들이 다양한 윈도우7의 기능을 일일이 보기는 힘듭니다.
그래도 제가 결국 윈도우7을 쓰게 된 이유는 보기 싫어도 보게 되는 윈도우7의 화려하고 편리한 사용자 인터페이스(UI)!
XP도 큰 충격이지만 윈도우7도 나름 충격적이죠. 특히나 98과 심각하게는 바뀌지 않았던 XP와 달리 7은 심각하게(?) 바뀌어버렸습니다. 처음엔 조작이 익숙하지 않지만 익숙해지면 금방 윈도우7에 매력에 빠져들게 됩니다. 그럼 윈도우7을 만나러 가볼까요?
XP보다 더 썰렁하게 지렁이만 지나갔던 대신 네 개의 빛이 모여서 윈도우 모양을 만드는 뽀대나는 부팅화면을 지나면 윈도우7의 세계가 시작됩니다. //제 넷북에서는 뭘 깔아도 지렁이군요... 프로페셔널도 뽀대나는 게 뜨는 것 같네요.
1. 작업표시줄
제 윈도우7의 바탕화면과 작업표시줄입니다. 바탕화면이 썰렁하죠. 이는 XP 처음 깔 때도 그렇지만 보통 '내 문서'나 '내 컴퓨터', 'Internet Explorer'은 바탕화면에 꺼내놓고 쓰게 됩니다. 하지만 윈도우7에서 주목해야 할 곳은 바로 아래쪽의 작업표시줄. 일명 슈퍼바(Super-bar)입니다.
기존의 작업표시줄은 시작버튼과 빠른 실행, 그 옆엔 실행중인 프로그램들이 나오고 다음엔 트레이들과 현재 시각이 나왔습니다. 윈도우7도 시작버튼은 같지만 중앙의 저 큼지막한 아이콘들(작게도 할 수 있습니다)은 빠른 실행과 실행 중인 프로그램, 트레이의 장점을 조금씩 뽑아 만든 슈퍼바입니다. //트레이는 따로 존재하긴 합니다. 오른쪽에
그럼 왼쪽부터 차근차근 볼까요?
1.1 시작 메뉴
제가 설정을 해서 기본값보다 좀 깁니다.
시작 메뉴는 별로 바뀐 게 없습니다. 비스타와 대동소이합니다. 하지만 XP와는 꽤 다르죠. 왼쪽 아래의 '프로그램 및 파일 검색'은 정말 검색도 하고 '실행'과 같은 역할도 합니다. launchy보다는 조금 강력하지 못하지만 시작 메뉴에 등록되어만 있다면 굳이 모든 프로그램을 눌러서 찾을 필요 없이 파일명을 쳐서 실행 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위에 보면 캡쳐 도구가 고정되어 있는데 이는 XP에도 있는 고정 방법이긴 합니다. 하지만 캡쳐 도구 자체는 윈도우7의 어찌보면 핵심적인 추가 프로그램입니다......는 아니고 그냥 제가 좋아하는 프로그램입니다.
1.2 슈퍼바 - 에어로 프리뷰와 리스트형 보기
대망의 슈퍼바 입니다. 우선 그림 보시죠.
각 아이콘은 왼쪽에서부터 (윈도우키+숫자키1~0)으로 대응됩니다. 10개를 넘기면 그냥 마우스로 클릭해서 켜야겠죠?
슈퍼바는 커서를 올려놓을 때, 좌클릭, 우클릭, 휠 클릭에 따라 작동이 바뀝니다. 프로그램이 실행되어있지 않다면 빠른 실행과 똑같이 켜지고, 실행되는 중이라면 활성화 시킵니다. 아예 새 창을 띄우고 싶다면? 휠 클릭을 합니다. //브라우저의 휠 클릭은 비활성화 새 탭 띄우기죠? 새 걸 띄우는 것에서 비슷한 맥락입니다.
왼쪽은 그냥 커서를 가만히 올려 놓았을 때 뜨는 것으로 '에어로 프리뷰'라고 한다는 군요. 저 화면 자체로는 아무것도 안 보이지만 또 이 화면에 커서를 올려두면 그 창을 제외한 다른 창은 투명해지고 그 창의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그대로 커서를 치우면 원래대로 돌아오고 휠클릭을 눌러서 끌 수도 있습니다. //브라우저의 탭끄기와 같죠?
IE8과 오피스 프로그램들은 한 창 내에 켜진 탭 수대로 미리보기를 띄울 수 있지만 저는 컴퓨터가 느려서 안 씁니다.
좌클릭 우클릭은 그냥 작업표시줄 때랑 똑같습니다.
오른쪽은 우클릭을 하거나 좌클릭으로 지긋이 누르면서 슥 위로 밀어 올리면 나타납니다. 터치스크린을 염두해 둔 동작이죠. 위의 '고정됨'은 물론 고정적으로 저 자리에 있구요. 그 아래는 최근 사용 항목(recent)가 뜨게 됩니다. 프로그램마다 이 동작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파이어폭스의 경우 최근 사용 항목으로 웹페이지가 뜨지 않구요. 크롬의 경우 새 탭 페이지에서 뜨는 8개 페이지가 등록됩니다.
이 기능 또한 슈퍼바의 핵심입니다. 저 조그만 아이콘에서 우클릭 한번만 하면 링크가 다 걸어지니 굳이 바탕화면에 폴더 자체나 폴더의 바로가기를 놓을 필요가 없습니다. 또한 복잡하게 작업하는 중간에 자주 가는 폴더를 열 때도 바로 작업표시줄로 향하면 됩니다.
즉, 이런 식으로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무한정으로 늘어나던 것이 아이콘별로 묶임에 따라 윈도우7은 멀티태스킹에 굉장히 유리해 집니다. 실제로도 써보면 바로바로 프로그램을 꺼서 밑바닥을 청소했던 XP시절과는 달리 부담없이 여러 프로그램들을 작동시키는 자신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굳이 트레이로 보낼 필요가 없이 슈퍼바에 등록하면 되는데도 네이트온은 끌 때의 설정이 무조건 트레이로 가기죠. 왜 설정 못할까요.
대신 슈퍼바에서는 Ctrl키로 원하는 창만 골라서 가로/세로바둑판식, 계단식배치가 불가능 합니다. 하려면 켜져있는 모든 창을 대상으로 해야 하죠. 직접 창을 조정하도 되고 창이 2개 뿐이라면 에어로 기능을 이용하면 2개짜리 세로 바둑판식은 만들 수가 있습니다만... 조금 아쉽네요.
1.3 트레이&시계
이번엔 트레이입니다. XP에도 트레이 부분을 늘리고 줄이고 하는 기능은 있었지만 왼쪽으로 늘리는 방식이었죠. 윈도우7은 위로 띄워주는 방식입니다. 사용자 지정을 통해서 고정적으로 있게 만들 수도 있구요. 하지만 자주 쓰는 프로그램은 슈퍼바에 등록하는 것이 편하기 때문에 트레이에는 사운도 아이콘 정도면 충분합니다.
또한 시계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작업표시줄에서 '작은 아이콘'을 설정하면 시계만 보이게 되지만 보통 아이콘에서는 날짜까지 같이 표기됩니다. 또한 누르면 달력이 나오는데 저기 보이는 11월 부분을 클릭하면 월 단위로 올라가고 또 그부분을 클릭하면 년 단위, 10년 단위까지 올라갑니다. 굳이 구현하기 어려운 부분은 아니었을텐데 왜 지금 나타났나 싶을 정도입니다.
그리고 설정을 통해 시간대가 다른 곳의 시간도 같이 띄울 수 있습니다.
그런데 시계 오른쪽에 이상한 칸이 있네요. 이 칸의 정체는 무려 네이버에서도 이게 없어져서 당황해서 지식인에도 이 질문이 엄청나게 있는데요. 바로....
바탕화면보기
입니다.
여기도 에어로가 적용되어서 //끌 수 있습니다. 갖다만 대면 바탕화면이 보이고 누르면 바탕화면이 켜집니다. 이렇게 바탕화면보기가 떨어져 나와서 실수로 바탕화면보기를 없애버려서 당황할 일은 없어지겠네요(...).
하지만 소개할 예정인 Alt+Tab(Alt+Ctrl+Tab)과 윈도우키+tab 등에서 바탕화면을 창 하나로 개별취급 하고, 슈퍼바로 바탕화면에 아이콘 등록할 일이 적어졌기 때문에 XP때보다는 활용도가 줄어든 버튼입니다.
여기까지 작업표시줄을 중심으로 윈도우7의 변화를 소개해드렸습니다. 곧 윈도우7의 다른 모습을 소개하는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계속...
2009년 11월 3일 화요일
<수정판>브라우저 단축키
이 글은 본인의 네이버 블로그(blog.naver.com/jgs51870)의 글을 옮겨와 수정한 것입니다.
브라우저를 중심으로 단축키를 나름 정리해 놓은 것입니다. 빠진 단축키가 많겠지만 기본적인 것은 있다고 생각됩니다.
- 기능키(F1~F12)
많은 분들이 잊고 계시는 기능키들입니다. 기능키는 그저 게임할 때 스킬 올려놓는 칸이 아닙니다.
F1 : 당연히 도움말(프로그램 공통이나 마찬가지)
F3 : 찾기(=Ctrl + F) //저는 Ctrl+F가 쓰기 편하네요. 딱 왼손 자리라.
F4 : (IE만) 주소창 //파이어폭스는 탭과 주소창을 오가고 크롬은 안 됩니다.
F5 : 새로고침
F6 : 주소창(대부분, IE는 둘 다 됩니다) //위치상 F4가 더 편합니다. 크롬은 Ctrl+E를 하고 ?를 지워도 됩니다. 사실 그냥 커서를 갖다대도 되기는 합니다만...
F7 : 커서 브라우징(파이어폭스는 캐럿 기능) On/Off - 마우스 커서를 키보드로 이동합니다.
F10 : 메뉴 모음(=Alt)
F11 : 전체화면(요즘은 브라우저의 공간활용도 좋고 모니터도 커져서 그다지...) //화면이 작은 넷북에선 쓸만합니다.
F12 : (IE) 관리자도구
- Ctrl 컨트롤 키
기본적으로 Alt키는 위쪽의 메뉴 모음과 연동되기 때문에 특수한 키로 단축키에서 많이 쓰이는 조합키는 Ctrl과 Shift, Ctrl+Shift가 되겠습니다. //Ctrl+Shift의 조합은 아예 새로울 때도 있고 Ctrl조합의 역방향의 의미도 갖습니다.
//보편적인 Ctrl 키 조합
+X : 잘라내기
+C : 복사
+V : 붙여넣기
+P : 인쇄 //한글은 아마 Alt 조합도 될 겁니다.
+O : 파일 열기
+S : 저장 //잦은 Ctrl+S의 사용은 레포트 증발의 예방책이 됩니다(...).
+Z : (텍스트 상태일 때) 되돌리기
//브라우징 중
+숫자키(1~9) : 왼쪽부터 해당 숫자 번째의 탭으로 이동 //9번은 맨 마지막 탭으로 갑니다.
+Tab : 오른쪽으로 탭 이동
+마우스휠 : 글씨크기 조절(IE6은 안됩니다) //좀 바꾸세요...
+T : 새 탭 열기 //알툴바, 네이버툴바, 파이어폭스(올인원제스쳐)는 마우스가 더 빠르겠죠?
+W : 탭 닫기(탭이 하나뿐이라면 종료됨)
+E : 검색창(당연히 IE6은 안됩니다, 크롬은 주소창에 ?가 붙습니다) //실수로 끄지 말도록 합시다.
+F : 찾기(=F3)
+B : 즐겨찾기 관리 //크롬의 경우 화면을 넓게 쓰기 위해 북마크를 안 띄워 놓다가 이 단축키를 이용해 일시적으로 보면 편합니다.
+D : 즐겨찾기 추가
+N : 새 창 열기 //새 탭이 있어서 별로 쓸일은 없습니다.
+R : 새로고침 //f5를 쓰거나 주소창에 대고 엔터를 누르는 일이 더 잦습니다.
+A : 전체 블록 지정
+G : 없음(일부 브라우저는 검색이 나옵니다) //F를 누르려다가 옆 걸 눌렀을 때를 대비한 것 같네요.
+H : 방문한 페이지
+I : 즐겨찾기 창
+J : IE - 피드 / 파이어폭스, 크롬 - 다운로드 목록
+K : IE - 현재 탭을 복사해서 새로 열기 / 파이어폭스, 크롬 - 검색(Ctrl + E)
+L : 열기(주소창과 같은 역할, 파이어폭스나 크롬은 주소창을 지정합니다)
+M : 없음
+Q : 빠른 탭(IE만. 빠른 탭 사용 체크를 안 하면 작동 안함)
+U : IE - 없음 / 파이어폭스, 크롬 - 소스보기
+Y : 없음
- Ctrl + Shift 조합
약간 기능적인 것을 사용할 때 씁니다. 이건 브라우저마다 편차가 좀 있습니다.
+T : 최근에 닫은 탭을 다시 엽니다 //Ctrl+W와 쌍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실수로 껐으면 바로!
+Tab : 왼쪽으로 탭 이동 //숫자키 때문에 안씁니다... 파이어폭스는 탭칸에서 휠로 굴리면 다다닥 넘어가서 더더욱.
+Del : 개인정보를 초기화합니다
+P : IE8, 파이어폭스 - InPrivate, 사생활 보호 모드
+N : 크롬 - 시크릿 모드
이름은 다르지만 브라우징 시 기록을 저장하지 않는 기능은 같습니다. //다만 다운로드 기록은 남습니다!
- Shift 조합
스페이스 바 : 아래로 스크롤(화면크기 정도)
의 반대로
Shift + 스페이스 바 : 위로 스크롤(화면크기 정도)
도 있습니다.
진하게 해 놓은 단축키만 알아도 마우스면 왔다갔다 하던 것보다 더 쾌적하게 브라우징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윈도우7에서는 슈퍼바와 함께 단축키를 사용하면 더 간편해졌기 때문에 어려워보이지만 단축키는 알면 알 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