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ComdOllEEE.h>
이 블로그에는 한국어와 영어와 일본어가 약간 통할 겁니다. 그냥 그렇다구요... This blog's owner can use Korean, English, Japanese a little. I wish you feel happy when you leave here.
2010년 7월 15일 목요일
2010년 4월 26일 월요일
파폭도 지원해주시는 한양대 홈페이지 퉤
얼마 전에 한양대 홈페이지에서 홈페이지 개편을 한다고 설문조사를 하길래
몇가지 지껄이고 왔다. 파이어폭스, 크롬에서의 접속 문제도 썼었다. 개편 했다는 얘기도 없고 아직 크게 바뀐 건 없지만 오늘 문득
친구가 파이어폭스에서 로그인이 된다고 하더라.
그래서 집에 돌아와 들어가보았더니 되긴 됐다. 약간 글씨같은 게 밀리기도 하고 말끔하진 않았다. 생각해보니 시험용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액티브 X의 경고창도 언젠가 사라져있었다. XP SP2부터 뜨는 노란 바가 아니라 앞에 대놓고 경고창을 내보이는 짜증나는 방식이었다. 난 온라인 시험 보지도 않는데 깔 필요는 없잖아.
그래서 내일 강의자료를 받으려고 했더니.... 파일 이름이 또 깨지더라. 유니코드 방식 그대로 나왔다. %B20 뭐 이런 식으로. 어디 중국페이지 수준이네. 사실 거기는 외국 사람들이 올지 안 올지도 모르지만 유학생들도 이용하는 한양대 홈페이지가 유니코드도 똑바로 지원 못해서야... 참고로 한양대에 중국인들이 꽤 많다. 뭐 토고 애들도 있는 판에... 얘네 공부 열심히 한다. 'ㅇ' 난 뭐하고 있니.
결국 아직은 IE8을 쓸 수 밖에... 크롬은 역시 로그인도 안되는 상태;
설마 이게 고친 건 아니길 빈다.... 정문 새로 꾸민다고 심은 소나무 몇 그루만 덜 샀어도 이거 다듬을 수 있었을텐데...근데 그거 디게 비싸대 "ㄴ"
그건 그렇고
aiko 새 앨범 좋음 사세요.
근데 지금은 쵸꼬레이토 디스코-
그래서 집에 돌아와 들어가보았더니 되긴 됐다. 약간 글씨같은 게 밀리기도 하고 말끔하진 않았다. 생각해보니 시험용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액티브 X의 경고창도 언젠가 사라져있었다. XP SP2부터 뜨는 노란 바가 아니라 앞에 대놓고 경고창을 내보이는 짜증나는 방식이었다. 난 온라인 시험 보지도 않는데 깔 필요는 없잖아.
그래서 내일 강의자료를 받으려고 했더니.... 파일 이름이 또 깨지더라. 유니코드 방식 그대로 나왔다. %B20 뭐 이런 식으로. 어디 중국페이지 수준이네. 사실 거기는 외국 사람들이 올지 안 올지도 모르지만 유학생들도 이용하는 한양대 홈페이지가 유니코드도 똑바로 지원 못해서야... 참고로 한양대에 중국인들이 꽤 많다. 뭐 토고 애들도 있는 판에... 얘네 공부 열심히 한다. 'ㅇ' 난 뭐하고 있니.
결국 아직은 IE8을 쓸 수 밖에... 크롬은 역시 로그인도 안되는 상태;
설마 이게 고친 건 아니길 빈다.... 정문 새로 꾸민다고 심은 소나무 몇 그루만 덜 샀어도 이거 다듬을 수 있었을텐데...근데 그거 디게 비싸대 "ㄴ"
그건 그렇고
aiko 새 앨범 좋음 사세요.
근데 지금은 쵸꼬레이토 디스코-
2010년 4월 18일 일요일
Process Manager for windows 한글 번역 xml
이게 무엇에 쓴 물건인고 하니....
말 그대로 프로세스 매니저입니다. 타이틀 바에 대고 우클릭하면 쉽게 프로세스 우선권 설정이나 죽이기가 가능합니다.
창 기능도 있습니다. 투명하게 한다거나, 항상 위, 숨기기(최소화가 아니라), 트레이로 보내기 등등을 지원합니다.
저는 정작 투명하게 하기하고 항상 위만 필요해서 이걸 썼는데... 지금은 다른 프로그램 씁니다.
XP/Vista/7에서 모두 잘 돌아가는 듯 한데 7에서는 win+방향키 단축키가 같이 작동되어버립니다. 현재는 단축키 설정이 불가능 해서 나도 모르게 프로세스 우선순위를 바꾸거나 투명도를 바꿉니다. 곧 패치를 하겠죠.
사용법은 프로그램이 깔린 폴더의 language폴더에 넣은 뒤 PMW를 재시작하면 언어 부분에서 Korean이 있을 겁니다.
라벨:
프로그램_갖고놀기.exe,
프로세스매니저,
한글패치,
PMW
2010년 4월 16일 금요일
네이트온 미친 거 아냐???
요즘 이상하게 자꾸 네이트온을 켜면 네이트 홈페이지가 뜨더군요. 예전에야 가끔 뭘 실수로 누른 적이 많아서 그냥 그런가 보다 했습니다. 그 왜, 미니홈피 자리도 은근 애매한 데에 있지않습니까. 이름으로 표기하면 다 똑같은 자리에 있겠지만 대화명까지 표시하면 들쭉날쭉해서 실수로 누른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비슷한 이유로 내가 켰나보다... 했는데 자꾸 이상해서 설정창에 들어가보니 페이지나 핫클립을 자동으로 띄우도록 설정되어있더군요. 헐, 미친 하면서 상자를 클릭한 순간 선택지는 2가지 뿐...
장난하나...
스리슬쩍 그딴 쓸데없는 거 만들어 놓은 것도 모자라서 그걸 또 못 끄게 만들었다니 이게 말이나 됩니까. 왜 네이버하고 다음한테 구글도? 밀렸다고 사용자한테 화풀이입니까. 꼭 그렇게해서 보여주면 좋겠습니까. 그럼 프로그램 좀 똑바로 만들던가 윈도우7에 항상 위도 자꾸 풀리는 것도 아직 못 고치고 쪽지 쓰기 중에 쪽지 또 오면 쪽지 뜨는 위치도 초기화 되고(모니터 2개 쓰면 이거 더럽게 짜증납니다) 이런 설정만 갖다 붙입니까.
여하튼... 점점 맘에 안 드는 짓만 골라하는 네이트온이군요. 솔직히 난 싸이도 안하는데 고놈의 싸이 때문에 네이트온만 고집하는 친구들 아니면 네이트온 안 썼을 겁니다.
뭐, 그래도 안 되는 게 어딨습니까. 이딴 설정 안 들어가있는 구버전으로 슬쩍 깔았습니다. 에라이.
그래서 비슷한 이유로 내가 켰나보다... 했는데 자꾸 이상해서 설정창에 들어가보니 페이지나 핫클립을 자동으로 띄우도록 설정되어있더군요. 헐, 미친 하면서 상자를 클릭한 순간 선택지는 2가지 뿐...
장난하나...
스리슬쩍 그딴 쓸데없는 거 만들어 놓은 것도 모자라서 그걸 또 못 끄게 만들었다니 이게 말이나 됩니까. 왜 네이버하고 다음한테 구글도? 밀렸다고 사용자한테 화풀이입니까. 꼭 그렇게해서 보여주면 좋겠습니까. 그럼 프로그램 좀 똑바로 만들던가 윈도우7에 항상 위도 자꾸 풀리는 것도 아직 못 고치고 쪽지 쓰기 중에 쪽지 또 오면 쪽지 뜨는 위치도 초기화 되고(모니터 2개 쓰면 이거 더럽게 짜증납니다) 이런 설정만 갖다 붙입니까.
여하튼... 점점 맘에 안 드는 짓만 골라하는 네이트온이군요. 솔직히 난 싸이도 안하는데 고놈의 싸이 때문에 네이트온만 고집하는 친구들 아니면 네이트온 안 썼을 겁니다.
뭐, 그래도 안 되는 게 어딨습니까. 이딴 설정 안 들어가있는 구버전으로 슬쩍 깔았습니다. 에라이.
2010년 4월 14일 수요일
오랜만에! 그런데! 시험이네요! 하하!
네이버도 그렇고 여기도 그렇고 거의 방치 수준인데 어떻게든 사람들이 들르긴 하나 보네요. 이따금씩 생각하고는 있지만 공부할 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누가 대학와서 논다고 했어. 누가 그런 소리 하면 하루빨리 자연으로 return 시켜 주고 싶네요.
여튼 방치는 하고 있지만 잊은 건 아닙니다. 이번에 aiko님이 앨범도 하나 더 내주셨고 옛날부터 알아오긴 했지만 별로 관심이 없었던 RYTHME의 노래가 그렇게 좋은지 첨 알았네요. 시도때도없이 나츠메로와 fast food만 듣고 앉아있습니다. 사실 요즘 넷북 갖고 댕기는 이유의 30%는 이 노래들을 학교에서도 들을 수 있어서가 아닐까 싶군요.
그리고 지금까지 블로그에서는 별로 언급을 안 했지만 제가 하는 온라인 게임은 마비노기 하나 뿐입니다. 이렇게 오래 손 댄 것도 없었죠. 뭐, 덕후노기 소리 듣는 마비지만 살아남은 걸 보면 확실히 뭔가 있는 게임이겠죠. 개인적으로는 한정된 스킬포인트로 한정된 스킬만 찍어야하는 다른 게임들이 안 맞아서 계속 쥐고있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무료 안 했으면 다시 쥐지도 않았을
요즘은 또 아이폰 등의 스마트폰 열풍이 거세죠. 이런 바람을 정면으로 맞고 있는 컴퓨터학과입니다. 내가 공부하고 있는 것들... 공부를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언제나 써보고 싶은 테마같군요. 고로, 이런 글도 곧 올라오기를 기대하며...
과제를 합니다 ㅠ
2010년 2월 21일 일요일
오디오질...
어제 인켈 인티앰프, CDP와 내친김에 이퀄라이저도 같이 센터에 맡기고 왔다. 자잘한 수리도 수리지만 아무래도 93년 제품이란 게 마음에 걸려왔다. 아무리 먼지 먹고 안 써왔다지만 내가 가지고 온 지도 3, 4년 남짓 되어간다. 93년이면 고2인데... 요즘 나한테 자꾸 입시 상담같은 걸 하는 그놈이랑 동갑이란 거 아닌가.
그 무거운 놈을 엄마를 닥달해서 센터에 맡기고 온 뒤 은근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다. 텅 비어있는 서랍 위(놓았던 곳)도 보니까 좀 느낌이 색다르고... 얼마 전 DAC-2가 놓여져 있긴 했지만 그 쪼그만 게 있어서 그 시커멓고 큰 것들이 떡하니 자리잡고 있었던 느낌이 들겠나. 당연히 어색하다.
생각해보면 이것도 나름 사서 하는 고생이다. 더 좋은 소리 듣겠답시고... 내 주변 친구들은 그냥 돈 좀 쓰는구나 생각하지만 HD650을 기점으로 친구들이 생각하는 수준을 넘은 지는 꽤 됐다. 그나마 제대로 알고 있는 친구가 한명 있다. 내가 블로그를 하고 있다는 것도 제대로 아는 친구(나는 블로그 하고 있다는 걸 알리지 않는 편이다). 사람이 유해서 나 말고도 친구가 많은 녀석이다. 그리 빠릿빠릿하지는 못해서 걱정되는 부분도 있지만.
여튼 남의 시선에서 이상한 짓을 하고 있어도 딱히 뭐라고 하지는 않는 친구다. 생각해봐라. 돈을 몇백만원 처붓고는 일본 음악이나 듣고 앉아있고... 미국이나 영국 계열의 팝, 혹은 국내 음악이 아니면 묘하게 무시당하기 마련이다. 무시당한달까. 맴돌 수 밖에 없다. 그들도 딱히 날 배척하려는 의도가 없다고 하더라도 전혀 지식이 없기 때문에 반응을 해 줄 수가 없는 것이다. 무시가 아니라 반응 불가라는 게 적절할 것이다.
물론 그들이 반응을 해줘야 할 만한 근거는 전혀 없다. 자기가 관심이 없으면 마는 거지. 그나마 일본 음악이라는 화제에 걸쳐져있는 녀석도 하마사키의 M이나 Moments만 알고있고... 이게 뭘 의미하는지는 알 것이다. 뭐 쉽게 말해서 약간 오덕질 좀 하는 놈들이라 이거지. 좀 격한 단어이긴 하지만 이쪽 방면으로만 지식이 깊다는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이쪽이 도리어 반갑지 않다. 그렇다고 그런 애들의 반응이 어디서 기인했는지 아는 나도 그닥 다를 게 없을거다.
솔직히 HD800 사놓고는 프린스~ 미타이나 아마이 이런 거 듣고 앉아있느니 뭐 딱히 할말은 없다. 닥치는 대로 듣는다고 변명해도 왜 닥치는 대로 듣는 부문이 이쪽인가 하면 어쩔 수 없는 거 아닌가.나저나 인티앰프 없으니까 DAC-2만으로는 HD800은 버거운 듯 하다. 에고...
그래도 난 상관없다. HD800에 aiko 곡이 나오던 스트라우스의 봄의 왈츠가 나오던 시이나링고가 나오던 미즈하시 카오리[footnote]미야코, CD를 사버렸으니 뭐... 그래도 솔직히 나름 괜찮게 부른다[/footnote]가 나오던 동인쪽인 primary나 suara가 나오던 이건 내꺼잖아. 뭐 그래도 주변 시선이란 거를 전혀 신경 안 쓸 정도로 대담한 녀석은 아니지만. 솔직히 상관없다고 했는데 상관없겠나.
그런데 그 친구가 내가 스베트라나 얘기도 하고 그냥 나의 헛된 꿈같은 소리를 해대니까 오디오하는 사람들 무섭다고 그러더라. 뭐 나도 어렴풋이 그런 것 같긴 했다. 그리고 오늘은 WAVE 음질 열화에 대한 엔하위키 글을 봤다. 이 사람의 말이 사실이든 아니든(컴공으로서 아닌 것 같지만) 어떤 글에 있던 댓글은 좀 안타까웠다. 대충 말해서 오디오질 하는 인간들이 완전 ㅄ같다는 뭐 그런 식의 댓글이었다.
솔직히 500만 원빵 이런 건 좀 아니었지만 그렇게 내가 하는 일이 남들이 보기에 볼썽사나운 것이었나 싶다. 폼나는 취미는 아니다 확실히. 남이 보기엔 뭐하나 싶을 정도로 자기만에 세계에 탐닉하는 그런 짓이긴 하다. 그래도... 새로운 소리를 만날 때의 즐거움. 그게 즐거웠기 때문에, 그 기억 때문에 하는 거다. 이건 오디오질 하는 사람도 안 하는 사람도 이해하고 기억해야 할 게 아닌가 싶다. 과거에 느꼈던 소박한 즐거움이 시작이었는데... 이걸 잊어가는 게 아닐까.
사실 나도 어느샌가 과시욕 같은 게 생기기도 한다. 딱히 자랑할 만한 거리도 아닌데 왜...
다치바나는 새로움novelty에서 느끼는 즐거움 때문에 더 새로운 책을 찾는다고 했다. 그런데 나는 만으로는 스무해도 안 살았는데 벌써 내가 왜 이 취미를 택하고 왜 즐겼는지를 잊어가고 있다. 정말 어린 놈이다. 한심하기 짝이 없다. 남 뭐라 할 처지가 못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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