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튼 방치는 하고 있지만 잊은 건 아닙니다. 이번에 aiko님이 앨범도 하나 더 내주셨고 옛날부터 알아오긴 했지만 별로 관심이 없었던 RYTHME의 노래가 그렇게 좋은지 첨 알았네요. 시도때도없이 나츠메로와 fast food만 듣고 앉아있습니다. 사실 요즘 넷북 갖고 댕기는 이유의 30%는 이 노래들을 학교에서도 들을 수 있어서가 아닐까 싶군요.
그리고 지금까지 블로그에서는 별로 언급을 안 했지만 제가 하는 온라인 게임은 마비노기 하나 뿐입니다. 이렇게 오래 손 댄 것도 없었죠. 뭐, 덕후노기 소리 듣는 마비지만 살아남은 걸 보면 확실히 뭔가 있는 게임이겠죠. 개인적으로는 한정된 스킬포인트로 한정된 스킬만 찍어야하는 다른 게임들이 안 맞아서 계속 쥐고있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무료 안 했으면 다시 쥐지도 않았을
요즘은 또 아이폰 등의 스마트폰 열풍이 거세죠. 이런 바람을 정면으로 맞고 있는 컴퓨터학과입니다. 내가 공부하고 있는 것들... 공부를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언제나 써보고 싶은 테마같군요. 고로, 이런 글도 곧 올라오기를 기대하며...
과제를 합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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