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후진 컴퓨터들(펜티엄4, 넷북)에서 이 현상이 발생합니다... 답답해 미치겠군요.
메인 컴퓨터(브리즈번)는 일절 이상이 없고, 쌩쌩돌아갑니다.
또다른 특징이라면 메인은 얼티밋이고 이 둘은 엔터프라이즈 32bit라는 것 정도일까요.
그런데 프로폐셔널로 깔아봤을 때도 이랬던 것 같은데...(넷북이)
어이없게도 윈도우의 화려한 효과를 다 켜니까 말짱하다...?
뭐야 장난쳐?? 끊길까봐 꺼줬더니 이것들이
'천천히 스크롤'이 영향을 준 걸지도 모르겠다. 아니면 데드락이란 게 갑자기 일이 시작되서 겹쳐서 막히는 건데 효과를 걸어서 그것이 순차적으로 진행되게 만든 걸지도...?
여튼 이거로 고쳐진 거면 좋겠다. 효과는 나도 좋아하니까.
사실.... 효과 킨 게 더 빨라진 느낌이다;; 부드러워진 거는 당연할지도 모르겠지만.
아아... 막상 펜티엄4 쪽은 덜 고쳐진 것 같다. 일단 효과는 켜도 부드럽고...
대신 켜자마자 창을 한번 띄워야 된다... 사실 바꾼 게 하나 더 있긴 한데 abast 아이콘 통합 한 것 정도?
여튼 창 한번 띄우면 중간 뻑은 안 나는 모양이니 이대로 쓰지 뭐....
해결 한 것 같다! 펜티엄4 컴퓨터는 아직 못 건들었지만 넷북은 해결된 듯.
원인은 빵집이었다.
빵집을 지우니 말짱해졌다... 원래 7zip 주로 alz 풀 용도로 빵집을 써보려고 두 군데에 설치했는데 이게 문제였다. 얼티밋 쪽에는 그냥 알집을 설치해서 괜찮았던 모양이다.
애초에 데드락이라는 게 뭔가 충돌해서 교착상태에 이르는 거였는데... 뭐 컴개를 너무 대충 배웠나 나오긴 했는데;;
하아... 7zip과의 충돌이거나 빵집 단독의 충돌이었을지도 모른다.
그래도 문제 하나 해결하니 기분은 좋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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